맛집❤/한국⭐

[경기도 안산] 대부도 앞 바다를 품은 작은 하와이, 하와이다 카페 솔직 후기!

Borita 2025. 8. 15. 00:20

🌴 오늘의 포스팅 🌴

오늘은 대부도 바로 앞에서 하와이의 감성을 온전히

느낄 수 있는 하와이다 카페를 소개해드릴게요.
카페에 들어서는 순간,

시원한 바다 풍경이 한눈에 펼쳐지고 🌊,

인테리어는 마치 하와이로

순간 이동을한 듯한 느낌을 주어요!
예쁜 음료와 함께 바다를 바라보는 시간,

그 여유로움이 주는 행복을 여러분께도 전해드릴게요. 🏖️

 

[ 📌 하와이다 카페 위치 📌 ]

[ ⏰영업 시간 ⏰]

월화수 : 10:30 - 19:30 / 라스트 오더 : 19:00

금토일 : 10:30 - 20:00 / 라스트 오더 : 19:30

짜잔! 멀리서도 눈에 띄는 카페 전경이라

찾기 어렵지 않았어요,

"하와이다"라는 이름에 걸 맞게 하와이안 풍의

야자수 인테리어들이 기대감을 더해 주어요!

카페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구요,

주차장이 가득찬 경우 건너편

호두과자 가게 골목으로 들어가면,

넓은 무료 공영 주차장이 있어요!

레트로 감성이 충만한 하와이다 간판이예요😊

요즘엔 영어 간판만 있는 곳이 많아 찾아가기

헷갈리는 곳이 많은데,

이렇게 눈에 띄는 한글 간판이 있으니

남녀노소 누구나 또 차를 타고 지나며

찾기 편해서 좋은 것 같아요!

카페 입구부터 하와이 느낌이 가득해요! :D
설레임에 두근 두근💕

입구에서부터 느껴지는 아기 자기한

인테리어들이 눈에 띄어요!

날씨가 조금 선선해 지면 밖에서

가볍게 음료 한잔 하기 좋을 것 같아요✨

문을 열고 들어서면 휴양지의

시원하고 따뜻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펼쳐져요!

중남미 카리브해가 있는 나라에서 살다 온 저는

이런 휴양지의 인테리어가 너무 반가웠어요❤️

카운터 역시 느낌있죠?ㅎㅎ

한국에서 만날 수있는 정말 특별한 카페인 것 같아요!

카페 하와이다의 메뉴판이예요!

하아이안 스타일의 다양한 음료들이 있어요,

익숙한 커피 메뉴들도 있지만 이 곳만의 특별한 음료를 드셔보는 것도 추천해요 :)

여러가지 다양한 종류의 빵과 케익 그리고

이곳의 시그니처 메뉴인 하와이안 스타일 케익을

판매하고 있어요!

Tip. 네이버 방문 리뷰 시 쿠키를 서비스로 주셔요🍪

카페 곳곳에서 보이는 아기 자기한 인테리어들이

보는 즐거움을 더해 주어요🌊

무더운 여름 날 해변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을

떠올리게 만드는 소품이예요ㅎㅎ

메뉴를 기다리는 동안 카페를 구경을 해보아요!

여기는 1층이구요,

수영장 컨셉의 파란색 타일과 수증기예요ㅎㅎ

창 밖으로 보이는 대부도 바다뷰가 너무 멋지죠?

속이 뻥 뚫리는 바다뷰를 한 동안 계속 바라 보았어요.

  1층에는 해변으로 나갈 수 있는 문이 있어요!

이 문을 열고 나가면 야외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

바다를 한껏 누리고 싶으신 분들은

야외 좌석도 추천드려요🌞

이 곳은 2층 테라스예요!

카페 하와이다는 총 3층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요.

조금 덜 더웠다면 2층 테라스도 너무 좋았을 것 같아요!

정말 하와이에 온 듯한 느낌을 주는 야자수 파라솔🌴

2층 테라스에서 바라 본 대부도 전경이예요,

눈이 아릴 정도의 뻥 뚫린 뷰가

한 여름과 너무 잘 어울려요!

이 곳은 마지막 3층이에요!

조금 더 차분한 분위기에

시원하게 바다뷰를 바라 볼 수 있어 좋아요!

엘레베이터가 없어 음료를 들고

3층까지 계단으로 올라오셔야 하지만

조용하게 바다뷰를 구경 하고 싶으신 분들은

3층 창가를 추천드려요!

드디어 저희가 시킨 메뉴들이 나왔어요!

(2025년 8월 기준)

- 러브 온 더 블루 케익 (13,800원)

- 훌라걸 (8,800원)

-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 (7,800원)

- 아이스 바닐라 라떼 (7,800원)

위에서 부터 시계 방향으로

아이스 바닐라 라떼, 아이스 카라멜 마끼아또,

훌라걸, 러브 온 더 블루 케익이에요🌺

임산부인 저는 카페인이 없는 훌라걸을 시켰어요!

대부도 해변을 바라보며 한 컷!

카페 하와이다에는 하와이안 스타일의

음료들이 많았는데요,

훌라걸은 핑크 구아바의 달달함과

산뜻한 라임이 가득한 핑크 에이드예요🍹

민트도 많이 넣어 주셔서

더욱 향긋하게 음료를 즐길 수 있었어요!

모히또를 좋아하는 저에겐 너무 좋았던 초이스였어요😄

카페의 시그니처 디저트인 코코넛 케익의

러브 온 더 블루 맛이에요🌊

바다와 너무 잘 어울리는 시원한 비주얼!

파랑색의 소다맛 크림, 부드러운 빵,

시원한 샤베트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되어 있어요😊

사람이 없을 때 잠시 찍어 본 1층 뷰!

인테리어로 설치해 놓은 판매대가

하와이안 느낌을 더 해주어요ㅎㅎ

바다 쪽에서 바라 본 하와이다 카페예요🏖️

말하지 않으면 한국인지 하와이인지 헷갈릴 것 같아요!

그 만큼 컨셉에 진심인 카페 하와이다예요🌴

쨍한 햇빛에 반짝였던 대부도 바다를

바라보며 해변을 조금 걸어보는 것으로

오늘을 마무리했어요🌊🌞

 

포스팅을 마무리하며,

개인적으로 막달 임산부라

여름 휴가를 가지 못해 아쉬워하던 찰나에

바다도 볼 수 있고 휴양지 느낌도 가득했던

카페 하와이다를 방문하게되어

스트레스도 풀리고 너무 좋았던 하루였어요💖

서울 근교 여름 휴가를 계획 중이시라면

대부도 바다 & 카페 하와이다를 꼭 추천드려요!